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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써보기 전까지 못 믿는다는 샴푸바

woorung2life 2025. 1. 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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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목) 오전 11시 ~ 19일(일) 자정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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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링크 11시 오픈예정입니다!

전에 어느 틱톡커 분이 노푸를 하고 두피 문제가 좋아졌다는 영상을 보고 따라해봤는데, 도저히 안 되겠더라구요. 노푸까진 포기하고

화학물질 자극을 최소화한 샴푸를 찾다가 샴푸바를 알게 됐어요.

‘비누’라고 하면 뻣뻣할 것 같은 선입견이 있었는데요.

여러 비누 써보니 빨랫비누 냄새가 나고, 거품이 잘 안 나고, 머리가 금방 가려워지더라구요.

첫째가 7세인데, 태어난 해부터 수수를 썼기 때문에

수수 무무 만든 '무해로움'이라면 비누도 믿을만하겠다 싶어 한번 써봤고. 그 길로 쭉 정착하게 됐습니다.

샴푸바 후기도 굉장히 좋은데요

인친님들께서 적어주신 후기들입니다.

 
 
 
 

직접 적어주신 후기들

온가족이 무해로움 비누로 정착하게 된 이유를 소개 드려볼게요.

 

1. 샴푸바_기름기가 잘 빠져요.

 

샴푸 속 유해화학물질 및 실리콘은 두피 모공을 막아 탈모를 유발해요

강상욱 교수님 저 ‘케미스토리’ 참고

 
 

모공을 막으면 두피 여드름, 더 심해지면 탈모까지 생길 수 있어요.

두피는 위 사진처럼

다른 피부보다 모공 크기가 2배라 유해화학물질 흡수를 잘하는데

먹어서 들어온 유해물질은 간이 해독하지만, 피부로 흡수된 물질은 지방(여성 분들은 유방) 거의 그대로 남아

성조숙증, 종양 같은 질병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액체샴푸가 만약 성분이 좋지 않다면... 몸으로 쭉쭉 흡수된다는 게 가장 큰 문제라는 거죠..ㅜㅜ

 
 

케미스토리 발췌

또한 그릇에도 잔류세제가 남듯

두피에 잔여샴푸가 남으면 모공을 막아버리는데

이게 바로 여러 두피 문제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보존제나 유화제 같은 작은 입자는 대충 헹구면 두피에 잔류하기가 쉽습니다. 꼼꼼히 헹궈줘야 해요.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 중 하나가 이 두 가지인데요.

Q. 머리가 긴데 거품이 잘 날까요?

위 영상처럼

코코넛 추출 100% 계면활성제로

몇번만 문질러도 쉽게 거품이 잘 나고, 세정력을 높여서

긴머리이신 분들도 걱정없이 사용가능하십니다.

*조금만 문질러도 거품이 잘 나니, 더 오래 쓰시려면 생각보다 덜 비벼주시면 좋아요.

Q. 기름기 잘 빠질까요?

지성이면 지성용 샴푸로 기름기를 너무 강하게 빼도

두피가 다시 균형을 찾으려고 기름이 더 나와

악순환 반복이고

건성이라 건성용 샴푸로 감으면 약해서 머리가 푸석거렸여요.

몇년 간 여러 샴푸 쓰고 알아보며 결론 지은 게

결국 지성이든 건성이든

잔류 세제로 모공을 막지 않고

화학적 자극을 최소화하는 거였어요.

보존제, 첨가물 등 잔류 샴푸로 두피를 막아버리니

뭘해도 불편함을 없애지 못했는데,

👉이 무해로움 샴푸바는

잔류 샴푸를 최소화해서

모공이 숨 쉬는 것을 막지 않아요.

👉또한 코코넛에서 추출한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세정력을 높이면서

‘검은콩’이 들어 기름기가 제거되고

‘아미노산’ 덕분에 찰랑일 수 있어요.

세정력이 좋으면서 촉촉하기 쉽지 않은데

실험에 실험을 거쳐 ‘세정력+촉촉’ 두 가지를 잡았어요.

그래서 지성인 분들은 기름기 제거에 도움을 받았다

건성인 분들은 건조함이 줄었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왜 하필 샴푸바를 고체로 만들까요?

근데 왜 하필 샴푸바를 고체로 만들었을까요?

각기 다른 농도의 여러 성분이 액체 상태로 잘 섞여 있으려면 유화제 같은 '무언가'가 많이 첨가되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고체는 균일하게 섞인 상태에서 굳히기 때문에, 층분리를 없애기 위한 인위적인 첨가물을 넣지 않습니다.


2. 트리트먼트바_손상모 회복

 

곱슬이라 매직을 자주하느라

손상이 심했는데

샴푸하고 트리트먼트바 쓱쓱 문질러 비빈 뒤 헹궈주니

헤어팩한 것처럼 부들부들해지고

물한방울 없이 유기농아르간오일, 카카오씨버터 등

손상에 좋은 성분을 물 한방울 없이 꽉 눌러담아

영양 공급을 해줄 수 있습니다.

 

 

 

 
 

트리트먼트바는 좀 더 무거워서 거꾸로 매달면 더 좋아요.

3. 물때 제로, 플라스틱 공병 제로

샴푸통 바닥에 물 때 끼고 자리 차지만 하는데

비누는 병뚜껑이나, 비누홀더 끼우면 물때 낄 일 없고, 옹기종기 이뻐요.

용기 버릴 일도 없으니 환경에도 좋아서 뿌듯합니다.

왼쪽의 화이트 비누홀더 추가 구매 가능하고, 오른쪽 홀더는 쿠팡 비즈온 제품입니다.

오른쪽 핑크 샴푸바처럼 병뚜껑 꽂으셔도 되고

벽에 붙이는 게 곤란하신 경우에는

이렇게 녹쓸지 않고, 관리하기 쉬운 비누 받침대를 추천드립니다. 쿠팡에서 샀고, 디엠디 비누받침대입니다.

샴푸통 물때 안 봐도 되고, 통 분리수거 안 해도 되니 더 좋습니다.


4. 질병 걱정이 줄었어요_바디워시바, 클렌징바

유해화학 물질은 피부로 흡수가 되는데요.

특히 액체는 입자가 작아 더 잘 흡수가 잘 되는 편입니다.

몇몇 바디샴푸, 샴푸 등의 유해화학물질이 아이들 몸으로 흡수될 거 생각하니까

정말 아무거나 못 쓰겠더라구요

이렇게 흡수된 환경호르모 및 유해물질은

입으로 들어간 경우, 소 대변과 땀으로 90% 배출되는데

피부로 흡수된 경우에는 90%가 배출되지 못하고 몸 속에 남는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모체에서 태반을 통해 '유해화학성분'이 태아에게도 전해진다는거죠.

제가 이 사실을 진작 깊이 알았다면, 저희집 살림도 첫째 태어나기 전에 바꿨을텐데 말이죠.

 
 

정말 아쉬워요. 이웃님들도 강상욱 교수님의 '케미스토리'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추천드릴게요.

그래서 둘째는 신생아일 때부터 무해로움 비누로 씻겼어요.

애들껀 바디로션, 세탁세제도 신경 써서 쓰고요.

 

바디워시바 _ 석감

바디워시바(석감)는 얼굴, 몸 사용 가능 주로 몸을 씻는데 편백오일이들어가 굉장히 촉촉해요.

클렌징바(순유감) 는 얼굴, 몸 둘 다 사용 가능

바디워시바: 얼굴, 몸 사용 가능 - 주로 몸

주로 몸을 씻는데

편백오일이들어가 굉장히 촉촉해요.

클렌징바: 얼굴, 몸 둘 다 사용 가능 - 주로 얼굴

 
 
 
 

클렌징바 _ 순유감

*유아의 경우는 클렌징바나 바디워시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인원으로 씻겨주세요.

*어른은 샴푸바로 머리/ 클렌징바로 세안/ 바디워시바로 몸 샤워해주세요.

 

 

+대나무 샤워타올 = ‘자*’에서 5900원에 파는 똑같은 제조사 제품인데 더 저렴하게 가져왔어요!!

전 이걸 정말 좋아합니다.

한번만 딱 거품칠 해주면 부드러워지는데

부드러워서 아이도 거부감 없어하고,

금방 말라서 좋어요

집에 있는 다른 타올과 비교해봤는데 훨씬 빨리 마르더라구요.

세균 번식도 덜해서 덜 찝찝해서 애들은 무조건 이걸로 씻깁니다.

비누 소량만 묻혀도 거품이 잘 나는 점도 좋습니다.

 

💙공구 일정

 

1월 16일(목) 오전 11시 ~ 19일(일) 자정까지입니다.

 

💙가장 빠른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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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